방송
내딸 꽃님이

내딸꽃님이 백종민, ‘과거 기억 찾다’ 흥미진진

작성 2012.04.06 11:0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백종민이 기억을 되찾았다.

5일 SBS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에서는 구준혁(백종민 분)이 또 한 번에 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고 누워 있다가 깨어나며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하지만 구준혁은 7년 전 사고 나기 전의 기억으로 되돌아가게 돼 가족들만 알아보는 상황. 조금씩 기억을 해 나가려는 구준혁과 7년 전 아버지의 교통사고 범인을 찾으려는 꽃님(진세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야기는 점점 궁금증이 더해가며 흥미진진 해지고 있다.

특히 구준혁이 빨간 스포츠카를 보며 뭔가 기억을 하는 듯 하는 모습을 보여 사고의 기억에 대한 걸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세 지적 장애에서 기억을 되찾은 구준혁이 꽃님이의 아버지 사건과 관련해 범인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