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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대규모 팬 박람회 개최

작성 2012.04.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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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JYJ가 6월 대규모 팬 박람회를 개최 한다.

JY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6월 28일부터 4일 동안 학여울역 SETEC에서 '2012 JYJ Membership Week'를 갖는다. '2012 JYJ Membership Week'는 JYJ 월드 투어 이후에 전 세계에 자리 잡은 JYJ 팬들을 위해 마련 된 박람회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주관 하는 JYJ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팬 서비스의 장이다”라고 밝혔다.

또 “이번 행사는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대규모 팬미팅을 중심으로 JYJ 관련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JYJ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로 시도 되는 대형 팬 전람회가 될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이익 창출을 위한 행사가 아니므로 MD상품을 판매 하지 않으며 팬미팅도 무료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팬 멤버십 제도를 운영 하고 있으며 지난 해 3월에는 '달달한 팬미팅'이라는 콘셉트로 대규모 팬 행사를 개최 한 바 있다. 올해는 일본 팬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가 시작되며 6월 추첨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1만5,000팬들을 위한 팬 미팅을 진행한다.

현재 확정 된 프로그램으로는 전 세계 팬들의 응원 메시지 멀티미디어 전시실, 팬 아트 대회, 디자인 공모전 코너, 팬들의 선물로 꾸며진 특별 전시, JYJ 트릭아트 및 스티커 사진 체험 등이 준비된다. 월드 투어로 인해 늘어난 전 세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각 대륙 별 커버 댄스 페스티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전 심사 된 각 국의 대표팀들은 씨제스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해 초청 할 계획이다.

JYJ는 “팬들과 보내는 나흘간의 축제 소식에 정말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박람회를 위한 아이디어를 틈틈이 내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팬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 주고 싶다. 언제나 우리를 지지하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분들에게 보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JYJ는 드라마와 뮤지컬 등 개인 활동에 주력 하고 있다. 현재 박유천은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김준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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