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아이돌

MIB, 이번주 방송스케줄 전면 취소 방침

작성 2012.04.05 13:2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힙합그룹 MIB가 5일 스타일리스트 화재 사고로 이번주에 예정됐던 모든 방송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

MIB는 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취소한데 이어, 7일 MBC '쇼!음악중심'과 8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도 뒤로 미루기로 했다.

MIB의 한 관계자는 이날 "함께 일해온 식구가 슬픈 일을 당했는데, 신나는 노래로 컴백 무대를 꾸밀 수는 없다고 판단, 이번주 스케줄은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새벽 스타일리스트들이 거주하고 있던 서울 압구정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들 3명은 모두 지난해 MIB가 데뷔했을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팀으로 멤버들의 충격은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MIB는 이날 자정 신곡 '셀러브레이트'를 발표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