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유앤아이

2AM 조권 "파리 부촌에서 정재형의 향기를 느끼고 왔다"

작성 2012.04.05 11:3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그룹 2AM 조권이 '파리지앵' 정재형과 관련한 농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2AM은 최근 진행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이하 '유앤아이') 녹화에 참여해 감미로운 노래와 유쾌한 토크를 선보였다.

정재형-이효리 두 MC와의 잊을 수 없었던 강렬한 첫 만남을 이야기한 2AM은 최근 데뷔 후 처음 가진 휴가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조권은 "파리의 부촌에서 MC 정재형의 향기를 느끼고 왔다"고 재치있는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두 MC는 연애적령기인 20대 남자 2AM에게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2AM 외에 밴드 YB와 신인가수 에일리가 이날 '유앤아이' 녹화에 참여했다. YB 윤도현은 YB 결성 비화, 인기 절정의 시기에 영국으로 날아가 유럽 투어를 시작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털어놓으며 "유럽 투어를 하면서 겪은 고생을 통해 국민밴드로 거듭 다져질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무서운 신인 에일리는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어려서부터 이효리의 팬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한 에일리는 'Hey Mr.Big'을 소울이 충만한 자신만의 색깔로 편곡해 들려줘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AM, YB, 에일리가 출연하는 '유앤아이'는 오는 8일 밤 12시 10분에 방영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