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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정유미, ‘매너다리 훈훈하네’ 배려男女

작성 2012.04.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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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매너 다리는 필수'

최근 인터넷상에는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의 정유미와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의 이규한의 매너 다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가 메이크업 수정을 받는 와중에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태프를 배려하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눈높이를 맞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한 바닷가에 진행된 '내일이 오면' 촬영 중 이규한이 자신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박세영과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벌린 매너를 선보인 바 있다. 더구나 박세영을 향한 특유의 코믹한 포즈도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즐거움을 안기기도 했다.

정유미와 이규한 모두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한다.

한편 정유미는 에서 자신의 출세를 위해 박하(한지민 분)를 괴롭히는 세나 역, 이규한은 '내일이 오면'에서 유진(박세영 분)과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누는 일봉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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