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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트위터 영향력 순위 24위 "박원순 시장 따라잡겠다"

작성 2012.04.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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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코리안 트위터 영향력 순위 24위에 올랐다.

개그맨 김영철은 4일 오후 윤종신의 트위터에 "형, 우리나라 트위터 영향력 순위 24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영철은 "참고로 1위 이외수 선생님, 2위 강풀, 3위 진중권 라익 댓. 연예인은 형이 상위권인 듯! 형 저도 끌어줘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2012년 4월 4일 기준, 연예인을 제외한 한국 트위터 영향력 순위 24위에는 윤종신의 이름을 올라 있다.

22위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위에는 방송인 김제동이 랭크 됐다. 25위 내에 이름을 올린 연예인은 김제동과 윤종신이 유일하다.

김영철의 글을 본 윤종신은 "박원순 시장님을 곧 따라잡고야 말겠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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