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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2PM 준호-김소은, 데이트 속 깨알 스킨십 ‘달달하네’

작성 2012.04.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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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ㅣ 강경윤 기자] 그룹 2PM의 준호와 배우 김소은의 데이트 중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지난 3월 31일 케이블채널 MBC MUS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준호 김소은은 전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나 데이트를 즐기는 도중 자연스레 포옹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을 먹으러 가러 도담길을 걸으며 김소은은 준호에게 “춥지, 준호야~”라고 하며 자신이 두르고 있던 숄을 준호 어깨로 감싸 안는 장면이 그려졌다. 숄을 두른 모습이 너무나도 달달해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준호는 김소은이 둘러줬던 숄을 다시 내려 “너 춥겠다. 내가 돌돌 말아줄게”라며 소은을 감싸 안아 다시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 '폭풍 매너남'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돌담 데이트뿐만 아니라 준호와 김소은의 핑크빛 만행(?)은 여수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부터 서울로 돌아오는 길까지 잠시도 멈추지 않았다. 기차 여행에서 삶은 달걀로 머리치기 장난을 치는가 하면 사이좋게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반찬을 먹여주는 등 달콤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1일 MBC를 통해 다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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