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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에이핑크 정은지에게 "오빠라고 불러".."요섭이 보고있냐"

작성 2012.03.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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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M4의 배기성이 양요섭(비스트) & 정은지(에이핑크)의 '반쪽이 되어줘' 이벤트에 참여한 영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배기성은 지난 28일 오후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 "안녕하세요 배기성입니다. 은지 팬이라 저도 참여하게 됐어요. 창피하지만 뽑아주세요! 너무 어렵다" 라는 글과 함께 '러브데이'를 부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기성은 "요섭이 보고 있냐? 내가 네 파트를 할거다, 은지랑. 내가 첫사랑에 실패만 안 했어도 은지 같은 딸이 있는데... 오빠라고 불러"라고 말하며 핑크색 가발을 쓰고 율동을 선보였다.

배기성은 "아이돌 중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보기 드문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었다. 재미를 위해 참가한 것도 있지만 은지를 응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양요섭과 정은지는 화이트데이에 에이큐브의 프로젝트 '에이큐브 포 시즌(A CUBE FOR SEASON)'의 첫 번째 이야기 '러브 데이(LOVE DAY)'를 공개하고 '양요섭&정은지의 반쪽이 되어줘!'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에게는 양요섭과 정은지와 함께 식사데이트를 하는 행운이 주어진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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