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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초근접 셀카 공개..'눈 주위는 다크서클?'

작성 2012.03.29 10:5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가수 허영생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허영생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 졸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생은 입고 있는 회색 후드티셔츠의 모자를 뒤집어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없는 깨끗한 피부도 눈길을 끌지만, 그보다 긴 앞머리 때문에 눈 주위가 그늘져 마치 다크서클 처럼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피곤해 보인다. 힘내길 바란다", "연기 활동 하느라 바쁜 영생 파이팅", "졸려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영생은 KBS 2TV 일일극 '선녀가 필요해'에 가수 허영생 역으로 출연 중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허영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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