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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차량 사고로 고립된 상황에서 삽을 들고 바퀴를 가리키는 귀여운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성유리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산에서 촬영하고 있는데 진흙에 차가 빠졌어요. 지금은 굴착기로 흙을 파고 있어요~밥도 못 먹고 고립 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대의 차량이 진흙에 바퀴가 묻힌 채 박혀있다. 성유리는 그 옆에서 바퀴를 가리키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삽을 들고 있는 모습은 위기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다치지는 않았나, 다행이다", "촬영 현장이 산에 있구나, 배고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MBC 주말극 '신들의 만찬'에서 고준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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