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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샤이니가 화제가 되고 있는 새 앨범 '셜록(Sherlock)'의 재킷 사진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지난 23일 107.7MHz SBS 파워 FM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샤이니는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 재킷 사진에 대해 “멤버 모두가 만족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라고 흡족함을 드러냈다.
사진을 찍고 가장 만족했던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민호는 “종현이 가장 열심히 운동을 했기 때문에 노출 컷을 찍은 직후 표정이 정말 만족스러워보였다”고 답했다.
또 '화보 사진은 CG를 이용한 후 작업을 하는데 공개되지 않은 비밀이 있나?'라는 붐의 질문에 “몸을 보여주는 것보다 선을 보여주려고 한 콘셉트라서 밝은 조명을 이용해서 근육을 숨기고 선을 살렸다. 하지만 종현은 근육이 너무 많아서 CG로 지워야만 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어 “지금 종현의 몸은 거의 '드래곤볼'에 나오는 캐릭터 수준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붐은 “샤이니의 이번 재킷 사진을 보고 나도 모르게 하드에 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소장가치가 있다”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한편, 샤이니는 '셜록'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