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K-팝 최강 서바이벌

쥬얼리 김은정, 박유환과 묘한 분위기 ‘무슨 관계?’

작성 2012.03.26 08:5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걸그룹 쥬얼리 멤버 김은정이 배우 박유환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은정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극본 문선희, 연출 이정표 김영민) 3회분에 첫 등장할 예정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를 만들던 왕년의 요정 오인영(김은정 분)이 강우현(박유환 분)의 옛 연인으로 출연한다. 오인영은 잘 나가던 시절 갑자기 터진 삼각관계 스캔들로 인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고 대중에게 외면을 당하는 한물간 스타 역이다.

재기를 꿈꾸고 있는 오인영에게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m2의 리더 강우현은 또 다른 의미이다.

이들의 범상치 않은 과거를 암시하듯, 공개된 스틸 속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강우현을 날카롭게 쳐다보는 오인영의 눈빛과 그녀와의 우연한 만남에 묘한 감정을 느끼는 듯한 강우현의 표정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있는 것.

오인영의 새로운 등장이 우현과 승연(고은아 분) 커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은 26일 오후 8시 50분.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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