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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한껏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했다.
유이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 일찍 일어나 무작정 걸었다! 예쁜 선글라스와 함께. 오늘 하루도 신나게 스케줄하기! 우앙!”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유이는 브라운 레더 재킷과 후드 티셔츠를 입고 후드를 머리에 쓴 채 호피 무늬가 들어간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시크녀의 매력이 물씬 풍긴다.
특히 최근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된 유이는 홀쭉해진 볼살과 더욱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4월 27일부터 첫 일본 단독투어 콘서트 '플레이걸즈(PLAYGIRLZ)'를 일본, 나고야, 오사카 등 세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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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