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바보엄마

홍석천, ‘가발 쓰고 일본요리사 변신’ 바보엄마 재등장

작성 2012.03.24 16:1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홍석천이 일본 요리사로 변신했다.

홍석천은 최근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 촬영에서 요리사로 재등장해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홍석천은 극중 일본요리학교를 수석 졸업한 최고요리사로 등장해 화려한 철판구이 요리를 선보인다.

지난 18일 '바보엄마' 2회분에서 두바이 7성급호텔에서 근무하는 프랑스 최고요리사로 등장했다가 최고만(신현준 분)으로 부터 퇴짜를 맞으며 쫓겨났는데 이번에는 불을 내서 김집사를 태우는 바람에 또 쫓겨나고 만다.

촬영 당시 홍석천은 실제로 한국과 이탈리아 요리에 자신 있는 만큼 실제로 철판구이요리에서 현란한 요리 실력을 발휘해 당시 모인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번과 달리 가발을 쓰며 외모상 변화를 준 홍석천은 “지난 방송에 출연하고 나서 내 애드리브 대사인 '울랄라' 등에 대해 '재미있었다'는 많은 인사를 받았다”며 “이번에도 '스미마셍'이라는 애드리브를 써서 극에 재미를 더하겠고 앞으로도 '바보엄마'가 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웃어보였다.

홍석천이 일본 최고 요리사로 등장하는 방송은 24일 전파를 탄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