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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스타)의 도전자 박제형이 자신의 이상형을 털어놨다.
박제형은 최근 SBS와 인터뷰에서 자신을 스위트한 남자라고 소개하며 연애관과 결혼관 등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제형은 자신을 “다가가기 쉬운 남자”라고 소개하며 “활발한 성격이다. 굳이 말하자면 나쁜남자 보다 스위트한 쪽. 학교에서 클럽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친구가 많은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경험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많진 않다”라며 “첫사랑은 초등학교 4학년 때.좋아하는 마음을 보여주려고 용기 내서 과자와 우유를 갖다 줬는데 단번에 거절당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너 싫어'였다. 그때 받은 충격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다”라고 안타까운 사연을 덧붙이기도.
박제형은 이상형으로 작은 키의 귀여운 여자를 꼽으며 “결혼은 일찍 하는 게 안정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어릴 때가 외모도 더 낫지 않을까… 나이 들면 인기 없을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