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남희석

남희석, 비 오는 날 둘째 딸과 오붓한 산책..'러블리'

작성 2012.03.23 15:5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개그맨 남희석이 둘째 딸 하령과 비 오는 날 산책에 나서 인증샷을 남겼다.

남희석은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비오는 날.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투명 우산을”이라며 “하령이 비 오는 날 우산 처음 써봐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령은 비 오는 거리에 서서, 딱 봐도 자신의 몸보다 더 커 보이는 투명 우산을 두 손으로 꼭 잡고 있다. 더불어 만족스러운 듯 귀여운 미소를 지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사랑이 절로 샘솟는다. 정말 예쁘다”, “첫 우산 사용 성공! 하령 축하한다”, “이런 딸 있으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희석은 현재 MBC '생방송 금요와이드'에서 MC를 맡고 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