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초특급 아이돌이 신화의 콘서트장에 총 출동한다.
24,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올해로 데뷔 14주년을 맞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THE RETRUN' 콘서트 장에 초특급 아이돌이 총 출동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아이돌 가수들이 닮고 싶은 '롤 모델'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신화의 14주년 기념 컴백 콘서트에 소녀시대의 티파니, 샤이니의 키, 원더걸스의 유빈, 에프엑스 엠버, 틴탑, 스텔라 등 내로라하는 초특급 아이돌 그룹들이 앞 다퉈 관람을 예약했다.
특히 신화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다른 아이돌 가수들의 관람 여부와 함께 1세대 아이돌과 2세대 아이돌의 세대를 뛰어넘은 조우가 이뤄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화는 4년 만에 발매하는 10집 'THE RETURN, 스페셜 에디션 음반' 3만장을 예약 판매 시작 후 반나절 만에 완판 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14주년 콘서트 'THE RETURN' 콘서트 티켓이 오픈 40분 만에 2만석 모두 매진되는 쾌거를 이룬 것에 대해서도 신화는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감사하고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연일 콘서트 연습에 매진 중이다.
한편, 엠넷닷컴과 신화 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뱀파이어'로 변신한 멤버들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 하고 있는 신화는 20일 에릭과 동완에 이어 21일에는 민우와 전진, 22일에는 멤버 혜성과 앤디의 사진을 전격 오픈한다. 신화의 10집은 23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