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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 "톱스타병 걸려 멤버들과 잦은 다툼" 고백

작성 2012.03.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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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그룹 2AM 진운이 톱스타병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진운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솔로 앨범활동과 더불어 최근 '드림하이2'의 주연을 맡게 되면서 톱스타병을 앓기 시작했다”라고 밝혀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진운은 “톱스타병을 앓게 되어 2AM 형들과 잦은 다툼이 생기게 되었다”며 심지어 “나 때문에 매니저들까지 관둘 뻔 했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다른 2AM 멤버들은 “진운이가 2AM을 관두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운의 솔직한 고백은 2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이날 '강심장'은 남녀상렬지사 특집으로 구성돼 그룹 2AM 외에 박지윤, 유이, 이장우, 장영남, 김애경, 최지연 등이 출연해 '강심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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