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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혐의’ 우종완 측, 묵묵부답 “드릴 말씀 없다”

작성 2012.03.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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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스토리온 '토크 앤 시티' 진행자로 활동 중인 우종완(46)이 뺑소니 혐의와 관련해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종완 측 관계자는 19일 오후 OSEN과 통화에서 “드릴 말씀이 없다”며 황급히 전화를 끊었으며 이후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이날 우종완이 지난 2011년 12월께 서울 대치동에서 택시와 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로 재판 중인 사실이 보도됐다.

아울러 당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과 택시 운전자는 각각 2주, 10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종완은 오는 28일 선고를 앞두고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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