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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2의 손예진이라 불리는 경수진

작성 2012.03.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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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현철 기자] 배우 경수진이 1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인간의 욕망과 엇갈린 사랑에서 비롯된 갈등과 용서라는 굵직한 주제를 풀어내며 감정선 깊은 정통 멜로에 복수극을 가미한 드라마로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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