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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신인그룹 투빅(2BiC)이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공개한 후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투빅(2BiC)의 '또 한 여잘 울렸어'는 지난 주말(16~17일) 사이 싸이월드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멜론에는 10위에 랭크됐다. 또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온라인 차트마다 20위권 내에 진입하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순위 상승세를 보이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미 음원 공개 전부터 가수 신승훈의 극찬으로 화제를 모은 투빅(2BiC)은 '3단 고음 10단 꺾기'의 소름 돋는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팬들의 기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작곡가 조영수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또 한 여잘 울렸어'는 두 멤버(지환, 준형)의 보컬을 극대화 시킨 R&B 발라드 곡으로 작사가인 강은경의 현실적이고 가슴 찡한 가사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