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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초근접 셀카에 굴욕 없는 피부 '삐죽이 입'

작성 2012.03.19 11:4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가수 린이 피부 굴욕 없는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린은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좋다. 오늘 볶음김치랑 계란후라이 꼭 먹어야지. 배고파"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린은 큰 눈과 인형같은 속눈썹으로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입을 삐죽 내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근접 셀카임에도 백옥같은 피부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볶음김치에 계란후라이! 맛있겠다", "피부가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린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곰인형'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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