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차인표가 정치권 진출설에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차인표는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MC들로부터“기부나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시위 등에 자주 참여하는 것이 정치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가 아니냐”는 날카로운 질문을 받았다.
차인표는 그동안 바른생활 사나이 이미지로 정치권에서 수 많은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차인표는 자신의 솔직한 견해와 함께“MC 김제동을 국회로!”라고 외치며 김제동에게 정치 출마를 권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의 거침없는 입담은 19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