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신화가 10집 발매일을 나흘 남짓 남겨둔 19일 타이틀곡 '비너스(venu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김광석 CF 감독이 메가폰을 든 이번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은 신화 컴퍼니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 M net 스페셜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잡히지 않는 '비너스'를 잡기 위해 '현대적 뱀파이어'로 변신한 여섯 남자의 새로운 모습이 화면에 어떻게 비춰질지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1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늘 그 자리에서 감동을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만든 10집 'THE RETURN'은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특히, 그간 가요계에서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Pop-Electro' 장르의 타이틀 곡 '비너스'는 신화의 트레이드 마크인 강도 높은 안무와 한번 들으면 귀에서 맴도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노래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신화 컴퍼니 관계자는 “신화 멤버들의 14년의 우정으로 완성한 이번 10집은 한 곡 한 곡 정성을 다해 담은 정규 앨범이자 '명품 음반' 이다. 아직 정식으로 음반 발매가 되기도 전에 너무나도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줘서 기쁘다” 며 멤버 전체가 모두 참여한 완성도 높은 10집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화는 데뷔 14주년인 24,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THE RETURN' 콘서트와 10집 발매를 앞두고 연일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