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아이돌

'슈주' 동해, 입 막아도 미모 못 가린다 '한 컷'

작성 2012.03.19 09:0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콘서트 대기 중 찍은 '소두 인증' 셀카를 공개했다.

동해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태국 콘서트 중. 아직도 3시간 남았음. Thai ELF Let's have fu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동해는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모습. 한 손으로 얼굴 반을 가볍게 가리는 동작에서 그의 얼굴이 얼마나 작은 지를 이 사진으로 인증한 셈이다. 또 입이 가려진 덕분에 사슴처럼 큰 눈망울과 그리스 조각처럼 오똑한 코가 더 부각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잘생겼는데 입 가리지 마세요", "태국에서도 바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해가 은혁과 함께 지난해 국내 발표한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는 오는 4월 4일 일본에서 발매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동해 트위터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