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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신동, 남자화장실서 현아로 깜짝 변신 '폭소'

작성 2012.03.19 09:1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포미닛 현아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현아가 남자화장실에 나타났다! 으악! (현아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동은 긴 웨이브 파마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 이어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는 화려한 반짝이 원피스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뒷배경의 남자 화장실 변기와 여장을 하고 서있는 신동의 모습이 한 컷에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슈퍼주니어 멤버 중 현아가 나타났다", "여장이 잘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은 MBC MUSIC '쇼! 챔피언'과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신동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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