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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침대 위 민낯 셀카 "졸려도 예쁘다"

작성 2012.03.18 12:0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한껏 느슨해진 상태로 찍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お休み(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머리를 묶고 편한 티셔츠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있다. 졸린 눈이지만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자기 전까지 예쁘다", "민낯도 예쁘다", "잘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SBS '인기가요'의 진행을 맡고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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