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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장근석-윤아, 싱그러운 ‘빗속 우산 데이트’

작성 2012.03.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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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 윤스칼라)에서 장근석과 윤아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모습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사랑비'를 통해 7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할 '비주얼 커플' 장근석(70년 '인하'역)과 윤아(70년 '윤희'역)가 싱그러운 빗 속 명장면으로 방영 전부터 젊은 시청 층은 물론 그 시대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7080세대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는 것.

첫 회 방송될 '사랑비'의 이 빗 속 장면은 갑자기 내리는 비에 한국대 훈남 미대생 '서인하'가 한눈에 반해버린 가정학과 청순여신 '김윤희'에게 우산을 씌워주게 되는 두근거리는 만남을 그린다.

특히 선명한 색채에 나뭇잎 하나하나, 빗줄기까지도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영화 같이 디테일한 윤석호표 영상미는 상반기 최고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사랑비'의 제작사인 윤스칼라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 70년대 분량의 초반 '인하'와 '윤희'가 서로에 대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담은 아름다운 장면”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비'는 아날로그 시대의 70년대와 디지털 시대 2012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 부모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시대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 사랑, 우정, 꿈을 아름답게 그려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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