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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자신의 피부색을 언급하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임슬옹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 나 까맣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슬옹은 대기실에서 체크무늬의 셔츠와 재킷을 입고 신사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검은 넥타이로 깔끔하게 포인트를 준 임슬옹은 대기실 조명에 비해 어두운 자신의 피부색을 코믹하게 풍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검은 피부가 매력”, “그다지 검은 편은 아닌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AM은 지난 12일 앨범 'F.Scott Fitzgerald`s Way Of Love'를 발매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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