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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김민서, 한복 벗고 '인형미모' 발산..'중전은 어디에?'

작성 2012.03.14 08:5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 윤보경 역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민서가 한복을 벗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서는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늦게까지 이어지는 화보촬영. 화장으로 옷으로 내 마음까지 바꿔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서는 노란색 계열의 의상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해를 품은 달'에서 보여줬던 한복을 입은 단아한 자태가 아닌 진한 화장으로 세련되게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오, 이렇게 보니 정말 색다르다", "팔색조 매력이 있네. 김민서 파이팅", "전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오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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