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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 "이민정 미치게 좋아" 깜짝 고백

작성 2012.03.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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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그룹 2AM 진운이 “이민정이 미치게 좋다”며 배우 이민정의 열렬한 팬임을 고백했다.

진운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배우 이민정의 열렬한 팬”이라며 “광고 사진을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2AM 멤버의 슬옹은 “진운이가 이민정이 광고하는 렌즈를 너무 끼고 싶어 시력까지 나빠지길 원했다”라고 폭로해 진운이 이민정의 골수팬임을 입증했다.

진운은 “2AM 콘서트장에 이민정이 직접 방문해줘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다”며 이민정과의 떨렸던 만남을 회상했다.

진운과 이민정의 수줍은 첫 만남은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강심장'에서 방송된다. 이날 '강심장'은 남녀상렬지사 특집으로 구성돼 2AM, 유이, 이장우, 박지윤, 장영남, 김애경, 최지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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