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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조연' 김정태, 아들 사진 공개..'볼 터질듯'

작성 2012.03.12 14:1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배우 김정태가 아들 지후 군의 사진을 올려 화제다.

11일 오후 김정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은 저리가라. 야꿍 발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후 군은 터질 듯 빵빵한 볼을 자랑하며 '발'을 수화기 삼아 전화를 받고(?) 있다. 발 때문에 볼살이 더욱 모아져 입술이 살짝 벌어진 모습으로 한 층 더 귀여운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볼이 터질 것 같다", "깨물어주고 싶다", "발폰, 커서 잘 보이겠네요", "카메라 기능도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태는 현재 KBS2 TV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 중이며 오는 4월 11일 영화 '간기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김정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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