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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코엔과 전속 계약 '옹달샘·현영과 한솥밥'

작성 2012.03.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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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현영, 옹달샘과 한솥밥을 먹는다.

박경림은 12일 코엔(KOEN)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경림을 새 식구로 맞이한 코엔에는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현영, 지상렬, 김태현, 안선영, 김나영, 이지혜, 김준희, 김새롬, 단우, 아놀드 홍, 김지훈 등이 소속되어 있다.

코엔 안인배 대표이사는 “박경림은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프로”라며 “방송 일을 시작한 이후 꾸준한 노력과 빼어난 친화력으로 MC및 DJ로 뛰어난 능력을 보여 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박경림이 예능 MC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속계약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 박경림은 “예능 전문 MC로서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탁월한 제작 노하우와 과학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춘 코엔과 전속 계약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1998년 KBS 2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로 데뷔한 박경림은 그 동안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비롯해 SBS '애정만세', MBC '뉴논스톱', MBC '느낌표'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현재 박경림은 JTBC '연예특종' 진행과 JTBC '오! 해피데이'에서 첫 단독 토크쇼 MC를 맡는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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