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방시혁, "2AM 컴백 세 차례 연기했다"...왜?

작성 2012.03.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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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2AM이 미니 앨범 '피츠제럴드식 사랑 이야기'로 1년 반만에 컴백, 방시혁이 그간의 노력에 대해 어필했다.

그간 '너와 헤어진 지 1년 반'이라는 문구로 감성적인 티저 영상을 공개해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린 2AM은 타이틀 곡 '너도 나처럼'으로 전격 음반을 발매했다.

'너도 나처럼'은 김도훈이 작곡, 방시혁이 가사를 입힌 곡으로서 도입부에 흘러나오는 잔잔한 피아노, 첼로 선율이 듣는 이의 마음을 자극한다.

프로듀싱을 맡은 방시혁은 “이번 음반을 위해 6개월 동안 녹음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무려 세 차례나 발매를 연기하고 작업했을 정도로 공을 많이 들인 음반이다. 덕분에 2AM의 서정적인 목소리를 손에 닿을 것만 같이 잡아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2AM은 오는 13일 오후 8시,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쇼케이스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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