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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박현빈, '1대100' 최후의 1인 등극, 상금 1500만원 기부

작성 2012.01.20 11:06 수정 2012.01.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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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현빈이 KBS 2TV퀴즈프로그램 '1대100' 최후의 1인에 등극해 얻은 총상금 3000만원 중 1500만원을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쾌척했다.
박현빈은 지난 15일 진행된 설특집 '1대100 - 스타퀴즈왕' 녹화에 스타 퀴즈단과 함께 출연해 최후의 1인으로 등극, 상금 3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박현빈은 단계별로 이어지는 문제들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그동안 숨겨온 지적인 면모를 발휘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박현빈이 획득한 상금 3000만원 중 절반인 1500만원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전달된다.
그는 "우승한 것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이번 기회에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고 기쁘다" 며 "안타까운 사연을 지닌 분들에게 작은 나눔으로 응원을 보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타 100인이 출연해 화제가 된 설특집 '1대100-스타퀴즈왕'은 오는 24일 오후 7시20분부터 90분간 방송된다.
(OSEN 제공)
※위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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