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아이돌

카라 엉덩이춤, 일본 휩쓸고 벌어들인 돈만...

작성 2011.12.19 18:05 수정 2012.01.03 16:25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가장 높은 앨범 판매 수입을 기록했다.

일본 오리콘 차트의 2011년 아티스트별 토탈 세일즈 집계에 따르면 카라는 올해 총 49억2600만엔(732억여원)을 넘는 매출을 기록로 4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약 40억4900만엔(601억여원)으로 5위에 올랐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이 차트의 1위는 162억8000만엔(2418억여원)을 기록한 AKB48이 차지했다.

2위는 아라시, 3위는 에그자일 순이었다.

카라는 올 한해 '고고 서머', '제트코스터 러브', '슈퍼 걸' 등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소녀시대는 '훗'과 '미스터택시'로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두 팀은 오는 31일 열릴 NHK '홍백가합전'에도 나란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