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노을 댓글 보기 0 노을 이상곤, 연송하와 23일 백년가약…"예식은 간소하게" 그룹 노을의 리더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20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3일 가수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지혜 2021.05.20 14:10 노을, 1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 노을이 컴백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노을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2015 노을 콘서트-목소리’라는 이름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정아 2015.01.14 14:08 노을, 명품 보컬 그룹의 귀환...음원차트 점령 노을이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노을의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타이틀곡 ‘목소리’는 9일 00시 차트 기준 멜론 1위, 엠넷 2위, 올레뮤직 1위, 소리바다 1위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정아 2015.01.09 10:13 노을, 다이나믹 듀오와 손잡고 신곡 ‘밤이 오는 거리’ 선공개 감성 보컬그룹 노을이 1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 노을은 11월 말 새 미니앨범 ‘흔적’을 발표하기에 앞서 13일 선공개곡 ‘밤이 오는 거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시동을 건다. 이정아 2013.11.11 14:35 노을, 사업 시작 왜? “초심 흐려질까 걱정돼서...” 감성 보컬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최근 남성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며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다. 6년만의 정규 앨범 ‘타임 포 러브’를 발표하며 음악팬들의 성원과 함께 타이틀 곡 ‘하지 못한 말’의 컴백 무대를 가진 강균성은 최근 열린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음악 외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 작은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정아 2012.11.09 15:16 노을, 정규 4집 타이틀곡 ‘하지 못한 말’ 티저 공개로 기대감 고조 감성 보컬 그룹 노을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타임 포 러브’의 타이틀 ‘하지 못한 말’ 티저가 2일 오후 12시에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됐다. 이정아 2012.11.03 10:00 노을, 선 공개곡 '여인'으로 전격 컴백 그룹 노을이 4번째 정규 앨범 ‘타임 포 러브'를 발표하며 오는 30일 정오 선 공개곡 ’여인‘을 공개한다. 노을은 지난 2002년 ‘붙잡고도’로 데뷔해 뛰어난 노래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멤버들의 군 입대 등으로 5년의 공백기를 가지게 돼 팬들의 아쉬움을 낳았다. 2012.10.29 17:53 유재석, 노을 신곡 응원 ‘역시 유느님’ 유재석이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을 응원했다. 24일 각종 동영상 게시판에는 ‘유재석 노을 응원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실력 있고 멋진 노을의 새 노래가 나왔다. 이정아 2012.04.26 10:51 노을, 신곡 19일 공개…‘봄 감성 기대 ↑’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 19일 0시에 싱글 ‘떠나간다’를 발표한다. 지난 16일 신곡 발표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민화 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남보라와 노을 멤버 이상곤의 모습이 담겨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정아 2012.04.18 09:44 노을, ‘떠나간다’ 티저 영상 16일 공개 보컬그룹 노을의 새 싱글 ‘떠나간다’ 티저 영상이 16일 공개된다. 지난 13일 공개된 티저 사진에는 배우 남보라의 애절한 표정이 담겨 있어 노을의 새 싱글 ‘떠나간다’의 곡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정아 2012.04.16 11:00 노을, 19일 컴백 '봄에 딱 맞는 음악 탄생'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활동한 노을은 데뷔곡 ‘붙잡고도’를 비롯해 ‘아파도 아파도’ ‘청혼’ ‘전부 너였다’ 등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정아 2012.04.12 09:5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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