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미니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새 앨범 소식을 알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5일 트랙리스트가 공개되고, 8일 정오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준영은 17세 유키스 새 멤버로 합류해 '준'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첫 미니앨범 '라스트 댄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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