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9일(금)

뮤직

배너, 콘서트 1회 긴급 추가 결정…성국 군입대 전 완전체 공연

강선애 기자 작성 2024.03.25 13:22 조회 77
기사 인쇄하기
배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피크타임' 우승팀 그룹 배너(VANNER)가 멤버 성국의 군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를 보다 풍성하게 선사하기 위해 국내 공연 회차를 하루 더 늘리기로 했다.

배너가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FLAG : A TO V'를 개최한다. 멤버 성국이 오는 5월 7일 육군 현역으로 군입대하게 됨에 따라 당분간 보기 힘든 완전체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이에 소속사 클렙엔터테인먼트는 배너 5인 완전체 무대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콘서트를 추가 진행하기로 긴급 결정해 총 3일로 확대하기로 했다.

배너

배너의 이번 공연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배너의 생애 첫 단독 콘서트 'THE FLAG : A TO V'는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 진행된다. 오는 4월 26~28일 서울에서 출발해 5월 10일 대만, 5월 25, 26일 도쿄, 7월 1일 홍콩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배너는 지난 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CAPTURE THE FLAG'로 초동 약 14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제5회 뉴시스 한류엑스포'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한류 신인상에 이어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도 한터 초이스 K-POP 메일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수상을 이어가며 커리어하이를 경신 중에 있다.

[사진: SBS연예뉴스 DB, 클렙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