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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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이동 '먹찌빠', 업그레이드 재미 예고…김수로X강성진 출격

강선애 기자 작성 2024.03.14 09:48 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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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찌빠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목요일 밤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연한다.

매주 기상천외한 미션을 선보이며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시청자들에게 끝장 재미를 선사했던 '먹찌빠'가 14일부터 목요일 밤 9시에 편성된다.

주말 예능 자리에서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보여줬던 '먹찌빠'는 더욱 강력하고 신선한 웃음으로 무장해 목요일 밤을 책임진다. '2미터 맏형 덩치' 서장훈의 몸 사리지 않는 열정 투혼부터, '나슐랭 덩치' 박나래를 필두로 'MZ 덩치' 풍자X나선욱 등, 몸무게 총합 1톤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덩치들의 업그레이드된 먹방이 예고돼 한층 기대를 모은다.

목요일로 옮기고 첫 방송인 14일에는 '먹찌빠' 게스트로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격해 덩치들과의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게임 마왕' 김수로를 만난 덩치들은 "'먹찌빠'는 쉽지 않은 프로다"라며 시작부터 덩치 텃세를 부리며 김수로를 자극했다. 하지만 미션 한 번에 곡소리를 내며 드러눕는 덩치들을 본 김수로는 "여긴 게임 한 번 하면 다 환자가 되냐"라며 덩치들의 저질 체력을 비웃으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게임 마왕' 김수로는 덩치들과의 대결에서 자존심을 지켰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제철 도다리 회 국수를 대하는 덩치들의 대단한 먹방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다. 제철 도다리 회 국수 비주얼에 덩치들은 환호성을 터트리며 역대급 식탐을 드러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덩치표 비빔 퍼포먼스에 이성을 잃은 멤버들은 인간 청소기로 빙의해 '회 국수 폭풍 흡입쇼'를 선보였다.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메뉴 선정을 책임질 덩치들의 화려한 먹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웃음으로 중무장한 '먹찌빠'는 14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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