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금)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먹찌빠' 나선욱, "종국이 형 옆에 있으니까 게임 천재"…김종국과 '찰떡 호흡'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2.12 02:01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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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나선욱이 김종국과 찰떡 호흡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먹찌빠 초심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능력자 김종국이 덩치들의 초심을 잡기 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등장에 덩치들은 두려움에 떨었고, 서장훈은 "이 분 여러분보다 덜 먹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요즘 달라졌다. 정말 많이 먹는다. 오늘 오기 전에도 햄버거 2개에 해장국까지 먹고 왔다. 운동을 위해서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운동한다"라고 설명했다.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한다고 밝힌 김종국은 "잠을 줄였으면 줄였지 운동은 꼭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나선욱은 첫 녹화 때보다 가장 많은 증량으로 김종국과 팀을 이뤘다. 그리고 그와 함께 미션에 도전했다.

나선욱과 신기루에게 잠수복을 입히는 미션에서 김종국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마치 운동을 하는듯한 동작으로 나선욱에게 잠수복을 입혔고, 나선욱은 그가 시키는 대로 몸을 맡기며 승리를 이끌었다.

덩치팀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나선욱과 김종국. 두 사람은 다른 미션에서도 압도적인 능력을 뽐냈다.

이에 덩치들은 "너 우리랑 할 때는 안 그랬잖아"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나선욱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김종국 형 옆에 있으니까 게임 천재가 된다"라고 의기양양한 얼굴을 했다.

이날 마지막 미션은 엉신강림 덩치 토스트. 엉덩이로 통을 짜서 소스를 날려야 하는 미션. 소스통과 엉덩이의 영점을 얼마나 잘 맞추는지가 관건이었다.

1라운드는 무승부, 2라운드는 덩치팀의 승리, 3라운드는 나선욱 김종국 팀의 선전으로 미션이 진행되어 최종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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