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먹찌빠' 신동, "37kg을 뺐다가 41kg이 불어…내 앞에서 요요를 논하지 말라"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1.08 05:39 수정 2024.01.08 10:30 조회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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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동이 자신이 요요의 끝판왕인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신년을 맞아 상품이 걸린 덩치 빙고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진은 덩치 빙고의 부상으로 족발 상품권 100만 원을 공개해 덩치들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이에 덩치들은 각각 자신이 덩치가 된 이유 16가지로 빙고를 만들었다. 그리고 각각 자신이 유리한 이유들을 언급하며 빙고를 완성해 갔다.

이국주는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를 이유로 꼽았다. 이에 이곳저곳에서 공감의 소리가 나왔다.

특히 신동은 "난 37kg을 뺐다가 41kg이 쪘다. 내 앞에서는 요요를 논하지 마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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