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먹찌빠' 박나래VS풍자, '배추전' 레시피 대결…서장훈, "극과 극의 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3.12.04 06:22 수정 2023.12.04 10:19 조회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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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나래와 풍자가 먹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배추전으로 각기 다른 레시피를 공개한 박나래와 풍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점심시간은 김장 김치 특집으로 김장 김치와 어울리는 한 상이 차려져 덩치들을 흥분하게 했다.

김장 김치에 수육, 굴, 고구마까지 곁들여진 한 상은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고 이들은 최고의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때 풍자는 "입이 심심하지 않냐"라며 배추전을 해드리겠다고 말해 또다시 덩치들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는 "평소에 전 잘해 먹는다. 아버지가 전집을 하셨다"라며 자신의 배추전 먹팁을 공개했다.

풍자가 공개한 먹팁은 부침 반죽에 보리새우를 부셔서 넣는 것. 그리고 배추는 평평하게 만들고 반죽은 살짝만 묻혀 담백함을 더했다.

이를 보던 박나래는 "제 팁 하나 얹어도 되냐"라고 했고, 풍자는 또 다른 전을 하나 더 얹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박나래의 배추전 레시피는 남달랐다. 그는 풍자와 달리 반죽을 두껍게 묻힌 후 그 위에 보리새우를 토핑처럼 가득 올렸다.

이에 서장훈이 두 사람의 배추전을 시식했다. 그리고 그는 극과 극의 전이라며 두 사람의 전 모두 훌륭하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풍자는 새로운 전을 하나 더 공개했다. 이번에 그가 선보인 전은 고추장을 반죽에 섞은 장떡.

고추장을 섞은 반죽에 보리새우와 부추를 곁들여 장떡을 완성했고, 이를 맛본 덩치들은 모두 풍자에게 엄지 척을 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장떡에서 돼지고기 맛이 난다. 돼지고기 풍미가 느껴진다"라고 극찬했다.

이를 보던 박나래는 또 하나의 치트키를 공개했다. 김장의 김칫소 비빔밥. 김장의 김칫소에 밥을 넣고 참기름은 듬뿍, 조미김까지 곁들이며 진짜 자극의 끝판왕 비빔밥이 완성되는 것.

이에 덩치들은 줄을 서서 김칫소 비빔밥을 맛보았고,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줄을 서 먹방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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