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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in 카타르" 윤태진→전미라, 국가대표 응원하러 월드컵 갔다

전민재 에디터 작성 2022.11.23 17:56 수정 2022.11.25 10:03 조회 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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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멤버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에 도착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골때녀' FC 아나콘다에서 뛰고 있는 아나운서 윤태진은 오늘(23일) 개인 SNS에 "골때녀 in 카타르! 대한민국 선수들 응원하러 왔다. 승리를 위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카타르 현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태진은 코미디언 조혜련,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모델 이현이와 함께했습니다.

골때녀 카타르

FC 개벤져스에서 골키퍼를 맡은 조혜련 또한 SNS에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골때녀'가 떴다. 24일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진심으로 현장에서 기도하겠다. 다치지 말고 꼭 이겨주길"이라고 전했습니다.

전 국가대표이자 현재 '골때녀'에서 FC 국대패밀리 소속인 전미라는 "우리 선수들 다치지 말고 힘을 내 최선을 다해 뛸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습니다.

FC 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 역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응원하러 카타르 왔다. 11월 30일 골때녀에서 만나자"라며 방송을 예고했습니다.

골때녀 카타르
골때녀 카타르

2022 카타르 월드컵 현장 응원을 위해 현지에 도착한 '골때녀' 멤버들은 현지 시간으로 내일(24일)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오늘 오후 9시 방송 예정이던 '골 때리는 그녀들'은 월드컵 중계로 인해 결방됩니다.

(사진= 조혜련, 전미라, 이현이, 윤태지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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