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아나콘다 노윤주, 후반 8분 선제골 기록…개벤져스 '망연자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09 23:59 수정 2022.11.11 10:01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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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나콘다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개벤져스와 아나콘다의 챌린지 리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팀은 득점 없이 전반전을 끝냈다. 그리고 후반전에서도 좀처럼 득점을 하지 못하고 0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 종료 2분이 남은 상황에서 그 균형이 깨졌다. 조혜련의 골킥을 그대로 받아친 노운주의 슛이 골로 이어진 것. 후반 8분에 만들어 낸 첫 골, 선제골이었다.

이에 아나콘다의 전 감독이었던 현영민 감독도 진심의 박수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나콘다에게는 믿기 어려운 첫 골은 개벤져스에게는 충격적인 실점이었다. 이에 개벤져스 선수들은 조혜련을 위로하며 마음을 다잡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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