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싱포골드' 박진영, 베르카롤레에 "탐 난다…내가 운전자라면 몰아보고 싶은 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06 22:33 수정 2022.11.28 09:59 조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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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골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베르카롤레가 예상을 깨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탑 10에 선발됐다.

6일 방송된 SBS '싱포골드'에서는 퍼포먼스 강자들이 모인 레드조의 대결이 진행됐다.

이날 베르카롤레는 오 마이걸의 다섯 번째 계절을 선곡해 자신들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박진영은 "딱 처음에 합창을 하고 쉴 때 속으로 든 생각은 탐난다는 거다"라며 "제일 중요한 합창의 톤이 제일 맛있고 매력 있고 탐난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그는 "합창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고 즐겁고 재미있다. 사랍들이 합창단을 만들어서 오랫동안 즐겁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대로 보여주는 팀 같다"라며 "또 하나는 YOUNG 하다는 것이다. 태도가 젊고 아이디어가 젊고 재밌다. 내가 운전자라면 베르카롤레라는 차를 몰아보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박진영은 단점도 지적했다. 그는 "옥에 티라면 합창을 할 때 자신감이 넘치지만 솔로 파트만 오면 솔로 하는 사람이 자신감을 잃는다. 이걸 반드시 극복해줘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리아킴은 "해외에서 보여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퍼포먼스"라며 이들의 퍼포먼스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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