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싱포골드' 콜링콰이어, TOP10 진출…박진영, 노메달 J콰이어에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울림 준 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0.24 06:23 수정 2022.10.24 14:52 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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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골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콜링콰이어가 첫 번째 TOP10으로 결정됐다.

23일 방송된 SBS '싱포골드'에서는 TOP10 결정전의 첫 번째 조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조 대결의 결과가 공개됐다. 금메달은 TOP10에 자동으로 진출하며 은메달은 일단 보류로 다시 한번 심사를 받아야 했다. 그리고 동메달과 노메달은 TOP10 진출이 실패였다.

금메달의 주인공은 콜링 콰이어였다.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콜링 콰이어에 박진영은 "어떤 팀을 더 요리하고 싶냐는 기준에서 콜링 콰이어 선정했다"라며 금메달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은메달은 디어 뮤즈가 차지했다. 지난번의 실력보다 위축된 느낌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던 이들은 반전을 만들어내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리고 동메달은 경남 리틀 싱어즈, J콰이어는 노메달로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J콰이어는 메달은 못 땄지만 시청자들에게 가장 많은 울림과 감동준 팀일 것이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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