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판타패' 박현빈, "행사 취소하고 무대 준비…안마 의자 놓을 공간 비워뒀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24 01:20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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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현빈이 2연승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패밀리'(이하 '판타패')에서는 지난주 우승을 한 박현빈 가족이 2연승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박현빈에게 "오늘 행사가 미리 잡혀있었다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현빈은 "우승할 줄 몰라서 행사를 잡아놨었다. 행사를 취소하고 오늘만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했다.

이수근은 박현빈을 향해 "이번 주에도 우승하면 안마 의자를 가져갈 수 있다"라며 그가 탐내던 상품을 언급했다. 이에 박현빈은 "사실 집에 공간을 좀 비워놨다"라며 "다음 녹화 스케줄도 비워뒀다"라고 2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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