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드라마

박진영, '유미의 세포들2' OST 불렀다…여심 저격 '달이 될게' 공개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6.23 08:59 수정 2022.06.23 15:47 조회 63
기사 인쇄하기
박진영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2' OST에 직접 참여했다.

23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세 번째 OST인 박진영의 '달이 될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달이 될게'는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인디 팝(Indie POP) 장르의 곡이다. 하루하루가 고되고 지치는 유미(김고은 분)의 하루에 숨을 쉴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바비(박진영 분)의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최근 '유미의 세포들2'가 유미와 바비의 짜릿한 비밀 사내 연애기를 그리며 시청자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새 OST '달이 될게'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의 설렘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특히 극중 바비로 열연을 펼치며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박진영은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이스를 담아내며 극의 설렘 지수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CJ ENM]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