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서장훈 "김희철, 해 바뀌면 40살…40대 세계 최고 동안"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9.26 23:07 조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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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씨엘이 김희철의 나이에 깜짝 놀랐다.

26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과 김종국이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의 신혼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희철과 동갑인 김정환에 대해 "운동선수로서 39살은 보통 은퇴를 했을 나이다. 김정환 선수는 사실 한번 은퇴를 했다가 돌아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희철이는 되게 어려 보이고 아직도 한창 활동하고 그러는데 운동선수가 30대 후반 적은 나이가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제가 40살에 은퇴했다. 희철이가 해 바뀌면 40이다"라고 했다.

씨엘은 김희철의 나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서장훈은 "김희철 내년에 기네스북에 나간다. 40대 세계 동안 대회"라고 농담했다. 김희철 어머니는 "희철이 나이 이야기하면 나도 깜짝깜짝 놀란다"라고 아들이지만 그의 나이가 실감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때 신동엽은 김종국 어머니에게 "종국이도 곧 쉰이 된다"라고 했고, 김종국 어머니는 당혹스러움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씨엘 화장 하나도 안 한 사진을 봤는데 정말 동안이더라"라고 감탄했고, 씨엘은 "신생아다. 생긴 게 신생아다"라고 자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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